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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aside> 😢 살다보니까, 참 마음대로 되는게 많지 않더군요. 열심히 한 것 같은데, 왜 이렇게 어렵죠?
</aside>
저는 이제서야 힘들고 고달픈 시기를 겨우겨우 지나는 듯 싶습니다.
이렇게 지나고 나서 다시 생각해보니..
그리고 그 기준을 삼아 어떤 방향으로 노력해야 하는지도 알아야 겠더군요.
내가 어떤 사람인 지 알 지 못하면, 정말 사주대로만 살아가게 되더라구요.
더 이상 흐름에만 끌려 다니고 싶지 않았고, 나와 내가 직면하는 운의 흐름을 읽고 싶었습니다.
내가 어떤 운을 타고 있을 때, 어떤 옵션을 켤 수 있고 끌 수 있는 지 이해하고 싶었어요.
그런 의미에서 사주는 60%, 노력이 40% 아닐까요?